크로스 플랫폼 행동 분석 랩
기기와 채널이 나뉜 서비스에서 사용자 여정을 하나의 분석 언어로 다시 짜는 실습형 강의입니다.
학습 성과
수료 후 여러분은 현재 이벤트 목록의 공백을 진단하고, 크로스 플랫폼 식별 전략을 문서화하며, 기기 전환이 포함된 퍼널을 해석해 제품 팀에 제안할 수 있게 됩니다. SQL이나 특정 벤더 UI에 종속되지 않도록, 개념과 워크시트를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모듈
- 01행동 정의와 측정 목표
북스타 지표와 이벤트 단위를 맞추는 프레임 - 02식별 계층
익명·준식별·로그인 경계를 넘는 연결 설계 - 03스키마와 버전
속성 계층, 폐기, 팀 간 네이밍 합의 - 04여정 맵
웹·앱·알림·오프라인 접점을 한 장에 그리기 - 05퍼널 해석
기기 전환·지연·재방문을 분리해 읽기 - 06실험과 리포팅
가설을 백로그 문장과 주간 리포트로 옮기기
강사
한소율
국내 앱·웹 동시 운영 서비스에서 측정 체계를 두 차례 재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구보다 의사결정 문장을 우선하는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요금 안내
개인 수강은 패턴 플랜(₩560,000)에 포함됩니다. 팀 단위는 궤도 플랜을 권합니다. 사이트에서 결제는 진행되지 않으며, 등록은 문의 후 안내드립니다.
수강 후기
“식별 계층 모듈 이후에야 앱·웹 중복 사용자를 과대 집계하고 있었다는 걸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 민서, 제품 분석
과제량이 있어 본업과 병행 시 주 5시간 정도는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완벽히 따라가지 못한 주차는 녹화본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특정 분석 도구를 쓰나요?
개념은 벤더 중립입니다. 실습 예시는 널리 쓰이는 이벤트 기반 도구를 참고하지만, 특정 라이선스가 필수는 아닙니다.
개발 경험이 없어도 되나요?
이벤트 정의와 해석 중심이라 코딩은 필수가 아닙니다. 다만 JSON 형태의 이벤트 예시를 읽는 정도는 편안해야 합니다.
이 강의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사내 웨어하우스에 직접 접속해 쿼리를 대신 작성해 주지는 않습니다. 스키마·여정·리포트 설계까지가 범위이며, 구현 티켓은 수강생 팀에서 소화해야 합니다. 또한 8주 안에 모든 레거시 이벤트를 정리할 수는 없습니다—우선순위 컷을 함께 연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